강성연 김가온 부부 임신
배우 겸 가수 강성연(39)이 임신했다.
22일 강성연의 소속사에 따르면 강성연은 결혼 2년 반만에 임신했으며, 현재 11주차에 접어들었다.
현재 강성연과 김가온 부부는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강성연은 지난 2012년 1월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식을 올렸다. 강성연은 촬영차 들렸던 재즈클럽에서 재즈 뮤지션인 형부와 함께 연주를 하던 김가온을 처음 만난 후 연인으로 발전, 진지한 만남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한편 강성연은 1996년 MBC 25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강성연은 미모는 물론 연기력까지 갖춘 배우로 영화 '왕의 남자', 드라마 '타짜'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강성연과 동갑내기인 김가온은 서울대 음대 작곡과를 전공한 후 버클리음대, 뉴욕대(NYU)대학원 석사를 거쳐 한국에 돌아온 뒤 재즈 피아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강성연 김가온 부부 임신11주 소식에 네티즌들은 "강성연 김가온 부부 축하해요", "강성연 김가온 부부 경사네", "강성연 김가온 부부 오랜만이다 반갑다", "강성연 김가온 부부 행복하길", "강성연 김가온 부부 드디어 임신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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