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한드로 사베야 감독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르헨티나 현지 언론들은 23일(한국시각) '사베야 감독이 대표팀 사령탑직 연임 여부를 곧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 본선에서 아르헨티나를 24년 만에 결승에 진출시킨 사베야 감독은 준우승에 그쳤으나,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아르헨티나축구협회 뿐만 아니라 리오넬 메시,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세르히오 아게로 등 선수들까지 나서서 사베야 감독의 연임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사베야 감독은 "아무것도 결정한 것이 없다. 천천히 생각하고 싶다"고 밝힌 상태다.
아르헨티나는 오는 9월 4일 뒤셀도르프에서 독일과 평가전을 통해 리턴매치를 갖는다. 팬들이 사베야 감독 연임을 바라는 또 다른 이유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