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정태는 최근 신인그룹 엑스텐의 뮤직비디오를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또 '헬스돌' 록키스의 쇼케이스 진행을 맡았던 개그맨 신동수 그리고 '성대모사의 달인' 임준혁이 이번 콘서트에서 중간 이벤트 등을 진행 하여 기존의 딱딱한 분위기와는 다르게 풀어 나갈 예정이다.
Advertisement
누구나 강의 참석 가능하며 선착순 300명 마감 진행이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