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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운동 해도 체중의 변화가 없다면, 체내 효소가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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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일상 생활 속에서 충분한 섭취가 어려운 효소는 간편한 식품을 통해서도 먹을 수 있다. 프리미엄 효소식품 '하이생'은 현미와 미강을 주재료로 한 발효현미효소식품으로 효소 함량이 높아 여름철 다이어트에 추천할 만하다. 현미의 영양성분 95%가 존재해 현미 속 보물이라 불리는 미강을 현미와 함께 4대 6의 비율로 혼합 발효시켜 현미의 영양을 그대로 담았다. 이밖에 대두와 스피루리나, 비타민 B군, 유산균, 섬유소, 칼슘 등을 함유하고 있어 영양 불균형 개선을 통한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홈페이지(www.hisaeng.co.kr)와 전화 주문(1661-1188)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60포 5만원, 90포 7만원, 270포 19만 8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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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영된 프로그램을 통해 주목 받은 디톡스 방법으로는 바질 씨앗이 있다. 서양 요리에 향신료로 많이 쓰이는 바질의 씨앗은 무기질과 토코페롤이 풍부하고, 무엇보다 물에 불리면 크기가 30배 정도 늘어나 식전에 섭취 시 포만감을 줘 절식에 효과적이다. 특히 바질 씨앗에는 식이섬유소가 많이 들어 있어 물과 닿으면 끈끈한 물질로 변하는데, 이러한 단백질 성분이 오랜 시간에 걸쳐 대장까지 내려가며 장 속의 나쁜 독소들을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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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 전문 브랜드 애플트리 김약사네는 지난 5월 '악마의 씨앗 바질시드'를 출시했다. 합성착향료, 착색료 등 첨가물이 없는 인도산 바질 씨앗으로 8단계의 청결 세척 공정을 통해 품질의 안정성을 높였다. 김소형 다이어트에서는 바질 씨앗과 치아 씨앗을 섞어 한 끼 분량으로 소포장한 '소식 메이트'를 선보이고 있다. 그 밖에 오메가3, 오메가6, 비타민, 미네랄을 더해 영양 성분을 강화해, 체질개선과 건강증진에 도움을 준다.
많은 국내외 연예인들이 애용하는 다이어트 방법이자 가장 대표적인 디톡스 다이어트인 해독주스와 레몬 디톡스. 효과가 널리 입증된 디톡스 방법이지만 매번 재료를 구비해 만들어 먹기가 불편해 지속하기가 어렵다. 최근 이런 단점을 해소할 수 있도록 분말형과 희석음료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들이 출시 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
삶은 채소와 생과일을 갈아 마시는 해독주스는 다양한 채소와 과일의 황산화 성분으로 몸의 활성산소를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다. CJ오쇼핑을 통해 판매 중인 박지은 다이어트의 '베지톡스'는 이러한 해독주스를 물에 타서 마시는 분말형으로 만든 제품이다. 해독주스의 재료와 제조법은 유지하며, 진공동결건조방법으로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 한 것이 특징이다.
식사 대신 레몬즙, 메이플 시럽, 카옌 페퍼를 섞어 만든 음료를 마시는 레몬 디톡스는 몸 속 노폐물 배출을 돕는 해독 작용 효과가 뛰어나 변비와 피부 트러블, 소화 불량까지 개선해 준다. 대상웰라이프에서 선보이고 있는 '레디톡' 은 1병에 레몬 6개 분량의 레몬농축액과 캐나다산 100% 천연 메이플 시럽, 수용성 캡사이신, 비타민 12종 등이 들어있다. 힘들게 레몬을 짜거나 여러 원료를 섞을 필요 없이 간편하게 하루 1병을 물과 1:4의 비율로 희석해 마시면 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