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야간개장
Advertisement
경복궁 야간개장이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13일간 진행된다.
경복궁 야간개장의 입장권 예매가 오늘(23일) 오후 2시부터 옥션 티켓 예매사이트에서 시작되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Advertisement
경복궁 야간개장 시간은 저녁 7시부터 밤 10시까지이며 개방 구역은 근정전, 경회루 권역을 망라한다.
경복궁 야간개장은 문화재 보호차원에서 야간 개장 시간 동안은 관람 인원을 제한하고 있다. 하루 최대 관람인원은 1500명으로 인터넷 예매로 대부분의 입장권을 판매한다. 경복궁 야간 개장기간 동안은 고궁 박물관도 밤 10시까지 무료로 문을 연다.
Advertisement
경복궁 측은 "서울 시내 고궁들이 여름밤 고즈넉한 정취를 만끽할 수 있게 야간 개장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경복궁 야간개장 소식에 네티즌들은 "경복궁 야간개장, 이번엔 성공할까?", "경복궁 야간개장, 예매 너무 어려워", ""경복궁 야간개장, 1500명에 들어갈 수 있을까?", "경복궁 야간개장, 예매 이번에는 꼭 성공해야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하시4' 김지영, 임신 6개월에 슬픈소식 들었다..."60kg 유지 중인데 관리하자고" -
'18kg 감량' 24기 영수 "카리나 닮은 35세 이하 女 원해, 외모 못 내려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2.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
- 3."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
- 4.[공식발표] "월드컵 퇴출할 나라는 미국" 이란축구협회, 트럼프 공개 저격..."누구도 우릴 배제할 수 없어"
- 5."확신이 없다" 현실로 나타난 불안감? 롯데 日외인 첫등판 어땠나…'장타+폭투+실점' 콜라보, 1회가 문제 [부산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