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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억만계승인' 촬영 중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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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홍수아는 중국드라마 '억만계승인'에서 여자주인공 '육환아' 역을 맡아 현지 촬영을 모두 마쳤다. 홍수아는 '억만계승인'에서 결혼까지 골인하게 되는 슈퍼주니어 최시원의 첫 사랑 역할로 두 한국 배우가 남녀주인공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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