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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은 최근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우리집에 연예인이 산다' 시즌2 촬영에 임해 양조장 삼형제 가족의 막내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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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은 목장갑을 말아 만든 야구공으로 하는 일명 '목장갑 야구'에서 투수를 맡아 야구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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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경기에선 타자를 맡은 셋째 오빠가 신다은의 강속구에 밀려 스윙 한 번 해보지 못한 채 아웃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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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에 네티즌들은 "신다은 야구 잘하는구나", "신다은 의외다", "신다은 우리집에 연예인이 산다에 나오네", "신다은 궁금하다", "신다은 막내딸 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