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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두 아들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에 있는 어바인에 자리를 잡고 지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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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로 데뷔했지만 결혼 후에는 사업에 전념해온 손지창은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사업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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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손지창은 한 매체와 전화 인터뷰에서 "두 아이가 기숙사 생활을 하는 것보다 항상 곁에서 함께 있는 게 가족이라는 생각 때문에 아내 오연수와 상의 끝에 모두 미국행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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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지창 오연수 미국행 소식에 누리꾼들은 "손지창 오연수 미국행, 아이들 교육은 미국이 더 좋겠지", "손지창 오연수 미국행 아이들 때문에?", "손지창 오연수 미국행, 언제 한국 들어올까?", "손지창 오연수 미국행, 건강히 잘 생활하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