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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소녀는 1년전 등에 검은 부분이 나타났고 의료진은 단지 모반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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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아버지는 "딸이 고통받는 모습을 보니 너무 가슴 아프다"며 "수술을 시켜주고 싶지만 가난해서 돈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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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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