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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에 털이 자라는 '고양이 소녀'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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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일명 '고양이 소녀'라 불리는 여섯살 중국 소녀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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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매체 미러는 중국 쓰촨성 루저우시 인근 마을에 사는 자오 신루이(6)라는 소녀가 온몸에 털이 나는 희귀병을 앓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소녀는 1년전 등에 검은 부분이 나타났고 의료진은 단지 모반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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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소녀의 등에 나기 시작한 검은 털은 점점 자라 얼굴과 팔 등 온몸으로 퍼지기 시작했다.

소녀의 아버지는 "딸이 고통받는 모습을 보니 너무 가슴 아프다"며 "수술을 시켜주고 싶지만 가난해서 돈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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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양이 소녀' 돕기 운동이 현지 네티즌들 사이에서 일고 있다고 언론은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사진출처=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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