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준호 전 매니저, 절도 혐의로 구속 by 고재완 기자 2014-07-24 17:35:24 Advertisement 배우 정준호의 전 로드매니저가 절도 혐의로 구속됐다.Advertisement서울 강남경찰서는 상습절도 혐의로 황모(34)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황씨는 2012년 8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정준호의 계좌에서 29차례에 걸쳐 8000여만원을 본인 계좌로 이체한 혐의를 받고 있다.황 씨는 스케줄 등으로 정준호의 지갑을 맡고 있을 당시 체크카드를 꺼내 현금을 이체한 것으로 알려졌다.Advertisement정준호는 지난해 말 이 사실을 알고 황 씨를 해고한 바 있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