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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110명을 태운 알제리 국적 항공기가 사하라 사막을 횡단하던 도중 실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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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는 사하라 루트를 따라 알제리 국경에 접어들었을 때 사라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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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소식이 알려진 직후 외교부는 "탑승객 가운데 한국인이 있는지 알아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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