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측이 김태용 감독과의 비밀 결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4일 왕이오락 등 현지 언론은 "탕웨이 소속사 측이 두 사람이 결혼식을 올린 사실을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은 영화 대부 잉그마르 베르히만 집으로 성지 순례를 떠났다. 그의 집을 방문하는 것이 탕웨이의 소원이었기 때문. 이 곳에서 탕웨이와 김태용은 자신들과 비슷한 영화인들을 만난 기념으로 12일 작은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두 사람은 올 가을 탕웨이의 다리가 다 나으면 양가 가족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김승현♥장정윤, 셋째는 없다…간절하게 빈 소원 "아기 안 생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