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2014 프로야구 LG와의 경기에 앞서 KIA 선동열 감독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광주=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7.23.
Advertisement
KIA 타이거즈가 후반기 첫 3연전에서 위닝시리즈를 내줬다. KIA는 24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2대6으로 패했다. 결국 KIA는 홈 3연전에서 첫 경기를 이긴 뒤 2연패를 당하고 말았다. 이날 패배한 KIA 선동열 감독은 "공수에서 집중력이 부족한 경기였다"며 아쉬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