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장승조
'라디오스타' 장승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장승조는 2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놈놈놈놈' 편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모르는 놈'으로 출연한 장승조는 "장황하게 설명을 부탁한다"는 MC들의 요청에 "안녕하세요? 생판 모르시겠죠? 배우 장승조입니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구라와 윤종신은 "유명한 장욱조 씨라고 있다" "노래는 '왜 몰랐을까'가 있다" 등의 말로 장승조를 당황케 했다.
장승조는 지난 2005년 뮤지컬 '청혼'으로 데뷔한 데뷔 9년차 배우. 뮤지컬을 주 무대로 활동하던 장승조는 '불량남녀' 등을 통해 스크린 데뷔식도 치렀다.
그러나 대중적인 인지도가 다소 부족한데 MC들은 "누군지 모르니 장황한 설명을 부탁한다"라고 짓궂게 말했다.
이에 장승조는 "많은 분들이 모르는 장승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출연자들은 "부잣집 도련님이다" 덧붙이는 것으로 장승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장승조 외에도 송창의 조정석 오종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라디오스타' 장승조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장승조, 부잣집 아들이구나", "라디오스타 장승조, 귀티나게 생겼어", "라디오스타 장승조, 이목구비가 예쁘네", "라디오스타 장승조, 조각미남 느낌", "라디오스타 장승조, 뮤지컬에서 본 것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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