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노조에 제시했던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하는 방안이 잠정 합의됐다.
Advertisement
쌍용차는 23일 열린 16차 임단협 교섭에서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협상이 잠정 타결됐으며, 통상임금 범위 확대안 등을 담은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다고 24일 밝혔다.
합의안에 따르면 통상임금에 정기상여금을 포함하며, 4월 급여분부터 소급 적용하고 복리 후생 비용 등 기타 수당은 법원 판결후 결정하기로 했다.
Advertisement
또한 기본급을 3만원 인상하고, 생산목표 달성 장려금도 이달 30일에 200만원 지급하기로 했다.
노조는 이날 임단협 잠정 합의안을 놓고 조합원을 상대로 찬반 투표를 진행한다. 전체 투표인원수의 과반이 넘으면 합의안은 가결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71세' 이홍렬, '39세 미혼' 붕어빵 子 생각에 한숨 "언제 손주 선물 사보나"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4.문현빈 노시환 돌아오면… 터졌다! 100억 FA 이적 신고포, 몬스터월 넘는 170㎞ 역전포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