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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MC 김구라는 송창의에게 전 여자친구인 리사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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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구라는 "리사가 2005년 내가 진행한 라디오에 나왔는데 엄친딸에 얼굴도 예쁘고 그림도 잘 그리고 재주가 많았다"며 "아버지도 외교관에 내가 딱 좋아하는 스펙이라 지켜보고 있었는데 송창의와 사귄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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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는 지난 2003년 1집 앨범 '파이널리(Finally)'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06년에는 2집, 2008년 3집 앨범을 발매했으며 브라이언 MC몽 에픽하이 서인국 등 여러 가수의 피처링 작업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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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리사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서 1인 2역으로 전혀 다른 캐릭터를 개성 있게 연기하며 매력적인 모습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리사는 음악적 역량뿐 아니라 4개 국어에 능통한 엄친딸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리사 웃기지 않아요, 송창의 언급으로 당황스러웠겠다", "리사 웃기지 않아요, 송창의와 결별 언급에 트윗글까지", "리사 웃기지 않아요, 송창의 언급 불편하겠다", "리사 웃기지 않아요, 송창의 전여친 꼬리표 오래가네", "리사 웃기지 않아요 발언, 이해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