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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말미 오는 24일 방송되는 2회 예고에서는 1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장재열이 지해수, 조동민(성동일 분), 박수광(이광수 분)의 새로운 홈메이트가 되면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과 네 사람의 환상의 조합이 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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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열혈 정신과 의사 지해수가 남자친구인 최호(도상우 분)의 어깨에 손을 두른 채 사랑스러운 눈길로 바라보고 있어 앞으로 전개될 지해수와 최호, 그리고 장재열 이 삼각 관계에 호기심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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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괜찮아 사랑이야 첫 방송에 이어 2회 예고까지 흥미진진", "괜찮아 사랑이야 첫 방송 인물 소개였다면 2회는 본격 스토리?", "괜찮아 사랑이야 첫 방송 눈이 호강했다", "괜찮아 사랑이야 첫 방송 마지막 장면 이제 러브라인 시작하나", "괜찮아 사랑이야 첫 방송 장면보니 조인성 공효진 케미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