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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샘 해밍턴은 "헨리가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같은 외국인이라 캐릭터가 겹칠 것을 염려하고 그만 둬야 하나 생각했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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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내 헨리는 "샘 해밍턴이 간밤에 보낸 문자에 감동 받은 적이 있다"고 말해 티격태격 하지만 누구보다 서로를 아끼는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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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컬투의 화려한 개그실력과 헨리의 기막힌 악기 연주 실력, 그리고 아이돌 B1A4의 깜짝 놀랄만한 개인기 실력까지 공개돼 화려한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 방송은 24일 오후 11시 10분.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