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에 거주하고 있는 직장인 여성 A씨는 이번 여름휴가를 위해 비키니를 구매하고 선글라스를 구경하는 등 휴가 준비로 설레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A씨는 선글라스 구매를 앞두고 고민에 빠졌다. 모양이나 컬러가 너무 다양해 어떤 것을 구매해야 할지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A씨는 최근 유명 연예인들이 자주 쓰고 나와 인기를 얻고 있는 미러선글라스에 관심이 생겼으나 평소 화려한 스타일 보다는 무난하고 질리지 않는 스타일을 선호하는 편이라 구매 후 사용하지 않게 될 것을 걱정해 선뜻 구매를 하지 못하고 있다.
그런 그녀는 많은 검색과 여러 구매후기를 통해 '티피카'의 미러선글라스를 구매했다. 티피카의 미러선글라스는 자칫 화려하고 날카로워 보일 수 있는 미러렌즈에 동그란 형태의 프레임을 사용함으로써 밸런스를 맞춰 부드러운 인상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이렇듯 미러선글라스는 여러 선글라스 중에서도 올 여름 최고의 패션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그 중, 티피카 미러선글라스는 화려하고 세련돼 보이는 미러선글라스 본연의 멋을 좋아하는 이에게도, 깔끔하고 과하지 않은 아이템을 좋아하는 이에게도 두루 인기가 있다.
티피카 미러선글러스는 미러렌즈의 스포티한 느낌에 고급스러운 아세테이트 프레임과 CR미러코팅렌즈로 이루어져 있어 눈 보호기능과 패션아이템 두 가지 기능 모두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아이웨어이다.
따라서 티피카 미러선글라스는 바캉스룩 뿐만 아니라 평상 시에도 부담 없이 착용 가능하며, 평범한 스타일에도 좋은 패션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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