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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뉴캐슬에서 데뷔한 캐롤은 뛰어난 골 결정력을 앞세워 잉글랜드 대표팀에 승선하는 등 승승장구 했다. 그러나 2011년 리버풀로 이적한 뒤 적응실패와 부상 속에 제대로 된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2012~2013시즌 웨스트햄으로 임대되어 맹활약하며 부활하는 듯 했으나, 2013년 완전이적 뒤 또 부상에 발목을 잡혀 별다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지난 시즌 15경기에 나서 2골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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