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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은 자신의 트위터에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시즌 초반에 결장하게 되 매우 충격적이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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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프리시즌을 보내고 있는 웨스트햄은 주전 공격수 캐롤의 부상으로 시즌 돌입에 앞서 고민에 빠지게 됐다. 지난해 여름 1500만파운드에 웨스트햄으로 이적했던 캐롤은 지난해 5월 발목을 다치며 7개월간 결장한 바 있다. 매시즌마다 장기 부상을 하며 웨스트햄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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