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에서는 전력외 판정을 받았지만 유럽 빅클럽들의 구애는 여전하다.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25일(한국시각) '치차리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인터밀란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인터밀란은 맨시티의 스테판 요베티치 영입에 실패한 이후 에르난데스로 눈을 돌렸다. 특히 맨유에서 함께 했던 비디치가 인터밀란에 있어 에르난데스의 선택에 주목이된다. 비디치는 "인터밀란이 치차리토를 영입하는건 아주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중에 디에고 코스타와 다비드 비야를 이적시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도 공격수 보강을 위해 에르난데스 영입에 뛰어 들었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마리오 만주키치를 영입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페르난도 토레스의 영입에도 공을 들이고 있지만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 에르난데스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듯 하다.
한편, 루이스 판할 신임 맨유 감독으로 에르난데스를 전력외 선수로 분류했다. 맨유의 미국 프리시즌 투어에는 합류했지만 이적 여부에 따라 조기 귀국을 추진할 수도 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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