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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OBS는 "오는 9월 20일 서울 충무로의 웨딩홀에서 OBS 신미정 아나운서와 싱어송라이터 심현보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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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해 1월 교통사고를 당한 신미정 아나운서를 심현보가 극진히 간호하면서 결혼을 결심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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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심현보는 지난 1998년 락밴드 '아일랜드'로 데뷔한 뒤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추구하며 호평을 받아왔다. 신미정 아나운서는 한국경제TV와 MBC SPORTS+를 거쳐 지난 2012년 OBS에 입사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