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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뒤늦게 알려진 것은 사생활 노출을 꺼리는 이요원의 뜻으로 외부에 알리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전했으며, "이미 몸조리를 마친 상황이며 현재 하반기 출연할 작품을 고르고 있는데 드라마 3편, 영화 3편을 놓고 논의 중이다. 조만간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것 같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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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이요원 득녀 10년 만의 둘째 딸 너무 반갑네요", "이요원 득녀 소식 이렇게 늦게? 사생활 노출 정말 꺼리는 듯", "이요원 득녀 작품에서 또 만나길", "이요원 득녀 사생활 노출 없어 결혼한 것도 가끔 까먹음", "이요원 득녀 두 딸 덕에 행복하시겠어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