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요원이 지난 5월 둘째 딸을 출산한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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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이요원의 소속사 측은 "5월 출산했다. 10년 만에 둘재 딸을 가졌다"고 밝히며, 현재 이요원은 출산 후 육아와 산후조리에 전념 중인 근황을 전했다.
또 "뒤늦게 알려진 것은 사생활 노출을 꺼리는 이요원의 뜻으로 외부에 알리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전했으며, "이미 몸조리를 마친 상황이며 현재 하반기 출연할 작품을 고르고 있는데 드라마 3편, 영화 3편을 놓고 논의 중이다. 조만간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것 같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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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요원은 2003년 골프선수 박진우와 결혼해 그 해 12월에 첫째 딸을 출산했다. 10년 만에 둘째를 얻은 이요원은 6월 중순까지 산후조리원에서 몸조리를 마친 뒤 자택에 머물며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이요원 득녀 10년 만의 둘째 딸 너무 반갑네요", "이요원 득녀 소식 이렇게 늦게? 사생활 노출 정말 꺼리는 듯", "이요원 득녀 작품에서 또 만나길", "이요원 득녀 사생활 노출 없어 결혼한 것도 가끔 까먹음", "이요원 득녀 두 딸 덕에 행복하시겠어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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