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프로배구 컵대회에서 2년 연속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현대건설은 25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수체육관에서 여린 2014년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준결승에서 A조 1위 도로공사를 세트 스코어 3대2(25-22 23-25 25-17 19-25 15-8)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현대건설은 흥국생명(B조 1위)-GS칼텍스(A조2위) 승자와 27일 오후 1시 컵대회 우승컵을 놓고 격돌한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이 대회 결승에 올랐지만 준우승에 그쳤다.
2006년 컵대회 초대 우승팀인 현대건설은 통산 두 번째 우승컵에 도전한다. B조 2위로 준결승에 오른 현대건설은 37득점을 올린 황연주의 활약에 힘입어 결승에 선착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