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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축구계는 9월 슈퍼 리그 출범을 앞두고 스타 출신 선수를 영입 중이다. 융베리 외에도 과거 바르셀로나와 리버풀에서 활약한 공격수 루이스 가르시아와 잉글랜드 수문장 데이비드 제임스가 단기 계약으로 슈퍼 리그에서 뛰기로 했다. 융베리가 몸담을 팀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스타급 선수들의 가세로 인도 슈퍼 리그의 인기는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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