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준수-세윤, 동갑내기 첫 만남은 어땠을까? by 김표향 기자 2014-07-26 14:31:19 사진제공=MBC Advertisement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가 7개월 만에 MBC '일밤-아빠 어디가'를 다시 찾았다.Advertisement본격적인 여행을 떠나기 전, 낯가림이 심한 준수를 위해 윤민수-윤후 부자는 준수에게 임찬형과 정세윤을 소개시켜주는 자리를 마련했다. 일산의 한 수영장에서 처음 만난 세 사람은 처음에는 어색한 모습을 보였으나, '8살 동갑내기' 공통점으로 조금씩 친해졌다. 특히 '긍정 소녀' 정세윤은 특유의 밝은 웃음으로 스스럼없이 준수에게 다가갔고, 준수와 단 둘이서 심부름을 다녀오며 서로 애교를 주고받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Advertisement동갑내기 친구 정세윤과 이준수의 수줍은 만남을 담은 여름방학 특집 '아빠 어다기'는 27일 오후 4시에 방송된다.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