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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가 이번 강습회에 참가한 것은 당장 지도자로 나서기 보다는 피겨에 대한 관심을 놓지 않으며 제2의 인생을 설계하려는 계획의 일부라고 해석할 수 있다. 김연아는 오는 9월부터는 모교인 고려대학교 체육교육학과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밟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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