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가 개봉 4일만에 누적 관객수 200만명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6일 오후 4시 9분 기준 누적관객수 200만 4715명을 기록했다.
지난 23일 역대 최고 오프닝 신기록을 수립한 '군도'는 올해 개봉작 중 최단 시간 1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200만 관객도 올해 개봉한 영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달성했다. 또한 주말을 맞이해 예매율 53.9%(영진위 오후 4시 30분 기준)로 1위를 차지하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군도'의 윤종빈 감독과 배우들은 개봉 첫 주말 서울 극장을 찾은 관객들을 위한 무대인사를 진행하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군도'는 조선 후기, 탐관오리들이 판치는 망할 세상을 통쾌하게 뒤집는 의적들의 액션 활극. 하정우, 강동원의 투톱에 마동석, 이성민, 이경영, 조진웅, 윤지혜, 김성균 등이 출연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