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박용택이 6년 연속 세자릿수 안타를 기록했다.
박용택은 28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1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서 옥스프링을 상대로 좌중간 안타를 때려냈다.
이 안타는 박용택의 시즌 100번째 안타. 박용택은 이 안타로 6년 연속 세자릿수 안타 기록을 달성했다. 프로야구 역대 38번째 기록이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태용♥' 탕웨이, 임신설 부른 D라인 포착..배 가리고 펑퍼짐 의상 '눈길' -
백진희, 눈물 뚝뚝 “저 사기꾼 아니에요” -
"죽일 생각으로 팼다" 故김창민 감독 살해 정황 포착... "3대만 때렸다"던 가해자 거짓말 탄로 -
[공식] '돌싱' 이동건, '이혼숙려캠프' 새 MC..진태현 4월 녹화 끝, 7월부터 새출발 -
양상국 "父, 수의 대신 비닐팩에 싸여"...코로나 비극에 '오열' ('유퀴즈') -
강남, 인터넷 사기로 돈 잃고 폭발 "사기꾼들"...수법 보니 '소름' ('동네친구 강나미') -
'모기 물려 구급차' 이수지 학부모 갑질 풍자 2탄에 또 긁혔다..."웃픈 현실" 반응 폭발 -
‘합숙맞선’ 상간녀 지목 A씨 “JTBC 잘못 인정...악플 100건 고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