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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교육을 통한 어린이의 인성함양'을 목적으로 9월부터 2016년까지 3년간 진행되는 'Future GREAT'는 초등학생 축구 티칭 커리큘럼 개발 중, 고등학교 방문 축구 클리닉 국내 프로리그 후원 다문화 가정 축구 페스티벌로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한 저변을 모두 아우르는 형태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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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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