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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라이니는 지난 시즌 부상과 부진이 맞물려 리그 16경기 출전에 그쳤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서 벨기에 대표팀을 8강에 올려놓았지만, 맨유에서 설 자리는 이미 잃은 상태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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