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브라질월드컵에서 맹활약한 릴의 오리기다. 로저스 감독은 오리기에 많은 관심을 보여왔다. 빠른 발과 개인기를 지닌 오리기는 리버풀이 탐낼만한 카드다. 브렌단 로저스 감독은 조만간 오리기와 협상 테이블을 차릴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