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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는 27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90세임에도 불구하고 정정한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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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는 "내 건강의 비결은 BMW다. B는 버스이고 M은 메트로 지하철, W는 걷기(WALKING)를 의미한다"며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것이 장수의 비결"이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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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MC 신동엽은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된 송해의 대중교통 이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해는 노약자 석에서 고개를 숙인 채 마치 졸고 있는 듯 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송해는 "옆에 있는 사람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던 것"이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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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