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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전역에 앞서 "제대 당일 취재진 인터뷰 및 팬들을 위한 별도의 행사 없이 전역한다. 조용히 제대하고 싶어하는 이특의 의사를 존중했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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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특은 오는 9월 서울에서 열리는 슈퍼주니어 월드투어 '슈퍼쇼6'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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