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22·레버쿠젠)과 팀동료들의 서울 입성 인증샷이 공개됐다.
레버쿠젠의 골키퍼 베른트 레노(22)는 29일 자신의 SNS에 "한국 여행을 왔다. 수요일에는 FC서울과 경기를 갖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흥민은 카림 벨라라비(24), 레노, 하칸 칼하노글루(20) 등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다.
이들은 모두 레버쿠젠 유니폼을 입은 채 인증샷을 찍었다. 손흥민과 레노, 칼하노글루는 일관되게 브이(V)를 그리고 있다.
손흥민은 29일 걸스데이 민아와의 열애 사실이 공개됐다.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민아와 손흥민이 사귄지 약 2주 가량 됐다"는 입장을 밝혔다.
1993년생인 민아는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 팀의 리드 보컬로 활약 중이다.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 국가대표로 맹활약한 손흥민은 바이엘04 레버쿠젠 한국투어를 위해 귀국해있는 상태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김승현♥장정윤, 셋째는 없다…간절하게 빈 소원 "아기 안 생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