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준이 잘 던졌다. 포수 장성우와 경찰청에서 2년 동안 호흡을 맞춘걸 염두에 두었다."
Advertisement
장원준이 호투한 롯데 자이언츠가 두산을 잡고 4위를 지켰다.
롯데는 30일 사직 두산전에서 3대1로 승리했다. 장원준이 7이닝 3안타 7탈삼진으로 무실점 호투했다. 최준석이 결승타를 포함 2타점을 쳤다.
Advertisement
장원준은 장성우와 시즌 첫 배터리 호흡을 맞췄다. 장원준의 피칭도 좋았고, 장성후의 리드도 흠잡을 데 없었다.
김시진 롯데 감독은 "최근 우리 방망이가 부상자가 많아 약해졌다. 그래서 수비 보다는 타격 쪽에 맞춰 타순을 운영했다. 앞으로도 강민호와 장성우를 스타팅에 동시에 기용하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하준호는 신인이지만 역할을 잘 소화해주었다. 앞으로 기회를 계속 줄 생각이다. 아직 갈길이 멀다. 내일 경기 준비 잘 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31일 두팀은 주중 시리즈 마지막 3차전을 갖는다. 롯데는 송승준, 두산은 노경은을 선발 예고했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7억 전신 성형’ 톱스타, 63세인데 또 고쳤나..점점 젊어지는 외모 -
윤종신♥전미라, 자식농사 성공했네...17살 딸, '170cm+아이돌 미모'에 감탄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랄랄, SNS 보고 주식 샀다가..."망한 내 미래 못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2."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개막전 SSG전이니 낼까 했는데…" KIA 데일, 오늘도 라인업 빠진 이유[광주 현장]
- 5."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