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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정지' 시스템, "악성 행위 이용자 자동 검출…계정은 영구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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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정지'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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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정지'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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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리그오브레전드(LoL, 롤)'의 새로운 계정 정지 시스템 소식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라이엇게임즈는 롤 게임 내에서 발생하는 유저들의 악의적인 행동을 시스템으로 식별해 해당 유저를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을 테스트 중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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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은 기존 개별적 신고 체계 대신에 기계적 학습 방식을 도입, 악성 행위를 자동 검출한 뒤 계정 이용에 제재를 가할 계획이다.

라이엇게임즈는 이 같은 방식을 한 서버에서 시험 운영하고 있다. 악성 행위를 하는 이용자가 검출되면 곧바로 14일 혹은 영구 계정 정지가 이뤄진다. 영구 정지의 경우 금지 코드 '2500'이 통지되는데, 고의적인 피딩이나 인종차별 발언 등이 악성 행위로 간주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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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이용자를 제재하는 과정을 투명하게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용자의 계정이 정지될 당시의 채팅 기록을 저장한다.

이후 코드 2500을 통지받은 이용자는 자신의 채팅 기록을 확인해 정지된 경위와 해당 행위를 파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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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정지' 시스템에 네티즌들은 "'롤 정지' 시스템, 완전 대박", "'롤 정지' 시스템, 너무 좋은 시스템", "'롤 정지' 시스템, 빨리 나왔으면", "'롤 정지' 시스템, 언제쯤 선보이려나?"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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