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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가 부른 '괜찮아 사랑이야'는 사랑에 빠진 사람이 사랑을 고백하며 자신은 그 사랑으로 어떤 상처와 아픔을 겪어도 괜찮다고 읊조리는 가사가 가슴 절절한 사랑을 연상시키는 감성 발라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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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이돌그룹 인피니트의 정규 2집 앨범에 수록된 '미치겠어'를 작곡한 인디밴드 로코베리의 멤버 코난이 다비치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곡을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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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의 OST 참여는 지난 2013년 2월 KBS 드라마 '아이리스2' 이후 무려 1년 5개월만이다. 또한 소속사 이적 후 다비치의 첫 공식행보인 만큼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며 OST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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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는 추리소설작가 장재열(조인성)과 정신과 의사 지해수(공효진)의 러브 스토리를 담은 로맨틱 드라마로,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