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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도네이는 열대 과일향이 풍부하고 적당한 산도를 지녀 여름철 차갑게 칠링해 즐기기 적합하다. 또한 까베네 소비뇽은 과실향이 넘치며 우아하고 부드러운 타닌이 인상적이며, 메를로는 잘 익은 자두 맛과 달콤하고 풍부한 타닌을 느낄 수 있으며 치즈, 파스타, 크림 소스를 곁들인 생선 요리와 매칭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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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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