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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연은 지난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30일에 제 새 앨범 나옵니다. 기대 많이 많이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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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연의 소속사 포춘엔터테인먼트는 30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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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너를'은 격정적인 피아노 멜로디가 인상적인 스탠다드 팝 발라드 장르다. 저음에서 최고 음역대까지 넘나드는 손승연의 압도적인 가창력이 귀에 꽂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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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너를' 뮤직비디오는 '고백을 망설이는 친구에게 하고 싶은 말'이라는 질문을 받은 서울 시민 1000명의 답변을 모아 만들어졌다.
'소넷 블룸스(Sonnet Blooms)'에는 '다시 너를' 외에도 손승연의 이별 3부작 '미친게 아니라구요', '너의 목소리가 들려', '살만해졌어'를 비롯한 10개 트랙이 실려있다.
손승연 다시 너를 노래를 접한 누리꾼들은 "손승연 다시 너를, 노래 난이도가 후덜덜", "손승연 다시 너를, 손승연 가창력 초대박", "손승연 다시 너를, 뮤비 뭔가 감동적", "손승연 다시 너를, 역시 믿고 듣는 가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