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수목극 '조선총잡이'가 1위 자리를 지켜냈다.
30일 방송된 '조선총잡이'는 11.2%(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난 지난 방송분(11.9%)보다 0.7% 포인트 하락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작품 중에서는 가장 좋은 기록이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10.2%, SBS '괜찮아, 사랑이야'는 9.1%의 시청률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최원신(유오성)을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원수라 의심하는 박윤강(이준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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