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수목극 '조선총잡이'가 1위 자리를 지켜냈다.
Advertisement
30일 방송된 '조선총잡이'는 11.2%(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난 지난 방송분(11.9%)보다 0.7% 포인트 하락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작품 중에서는 가장 좋은 기록이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10.2%, SBS '괜찮아, 사랑이야'는 9.1%의 시청률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최원신(유오성)을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원수라 의심하는 박윤강(이준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임하룡, 조세호 결혼식은 갔는데…남창희 결혼식 불참 "모두가 찾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