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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쏠캘린더 1.5버전에서는 스마트 캘린더 최초로 구글 태스크와 구글 지도를 동시에 지원해 할 일 기능과 위치 찾기 기능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쏠캘린더에서는 포스퀘어(Foursquare)의 장소 검색 API 활용한 최신 버전의 장소정보도 받아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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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입력 인터페이스는 물론 대다수 뷰의 UI 전면 개편을 통해 사용자 경험도 극대화했다. 어젠다 뷰와 일(day) 뷰를 통합해 단순성을 추구하고, 미니멀리즘은 유지하면서도 단순하고 깨끗한 UI를 경험할 수 있다. 다른 캘린더 앱들과 달리 월 뷰와 스플릿 뷰를 통해 사용자가 한달 혹은 일주일 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점도 쏠캘린더의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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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캘린더는 자발적으로 앱 번역에 참여하고 다양한 업데이트 의견을 제시하고 있는 전 세계 번역자와 유저들에게 감사를 표시하기 위해 번역자 페이지도 개설했다. 이 페이지에서는 번역자의 프로필과 번역 중인 언어, SNS 주소 등이 공개되어 번역자 네트워크를 형성, 더욱 많은 유저들을 끌어들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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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9월 출시된 쏠캘린더는 다음의 글로벌 모바일 앱 브랜드인 '쏠(Sol)'의 첫 번째 시리즈로, 미국 IT 전문매체 더넥스트웹(The Next Web)에서 '가장 아름답고 디자인이 우수한 30개의 안드로이드 앱' 가운데 하나로 소개한 바 있다. 현재 쏠캘린더는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간체/번체), 일본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터키어, 독일어, 덴마크어, 이탈리아어, 브라질 포르투갈어, 태국어, 네덜란드어, 폴란드어, 인도네시아어, 베트남, 힌디어, 말레이어 등 총 22개의 언어로 이용이 가능하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