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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대사 외우기가 어렵지 않았던 적은 없지만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이 대사를 외우고 대본을 봐야 한다. 그런 대본을 만났다고 해서 투덜대고 어렵다고 얘기해도 사실 달라지는 건 없다. 이 대본 내용도 굉장히 좋다. 이 어려운 걸 이겨내면 더 큰 게 있을 것 같아서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너무 힘들거나 할 때는 아주 살짝은 바꾼다. 작가님이 그걸 허락해주셨다. 내가 걱정하는 부분은 2014년에 80년대를 전달해야한다는 게 숙제라는 거다. 당시 자료를 보거나 얘기를 듣고 그 시대에 대해 알아가고 있기 때문에 작가님이 허락하시는 한도 내에서 티 안나게 살짝 바꿔가며 연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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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사랑'은 1980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꿈과 야망,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황정음 류수영 정경호 차인표 신은정 심혜진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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