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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팬, '한국, 태국에 우세한 경기 예상'

by 하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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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의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은 1일 열리는 '2014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 한국(홈)-태국(원정)전을 대상으로 하는 배구토토 매치 46회차 게임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배구팬들은 홈팀 한국이 원정팀 태국을 상대로 1~3세트에서 우세한 경기를 펼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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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트 승리팀과 점수차를 맞히는 배구토토 매치 게임에서 세트별 예상 승리팀은 1세트 한국 승리(78.67%), 2세트 한국 우세(75.04%), 3세트 한국 승리(79.93%)로 나타나 1~3세트 모두 한국이 우세할 것으로 예상됐다.

1~3세트까지의 각 세트별 예상 점수차는 1세트 5~6점차 28.63%, 2세트 3~4점차 29.66%, 3세트 5~6점차 25.78%로 각각 가장 높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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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표팀은 첫째주 예선라운드에서 태국, 독일, 세르비아와 차례로 맞붙는다. 첫 상대인 태국은 세계랭킹 12위로 세계랭킹 10위인 한국에 비해 약체로 꼽히고 있지만 결코 방심할 수 없는 팀이다. 한국은 이번 1주차 예선에서 2승을 노리고 있는 가운데, 대표팀의 최종 목표인 오는 9월 인천아시안게임에서의 금메달을 위해 팀 조직력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배구토토 매치 46회차 게임은 1일 오후 4시에 발매가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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