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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은 31일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인생이 제 맘대로 되지 않더라"며 답답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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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탁재훈은 "힘든 일이 한꺼번에 와서 버겁다"며 절망적인 심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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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탁재훈과 아내 이효림 씨는 성격 차이로 이혼을 선택했다. 두 사람은 좋은 감정으로 서로의 길을 가기로 했으나, 양육권 및 재산권 분할 등을 놓고 의견이 엇갈리며 이혼 소송을 택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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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부인 이효림과 이혼 소송 진행 중인 소식에 네티즌들은 "탁재훈 부인 이효림 파경 위기라니 믿기지 않아", "탁재훈 부인 이효림 이미 이혼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니 놀랍다", "탁재훈 부인 이효림 행복하게 지낼 줄 알았는데 안타깝다", "탁재훈 부인 이효림과 헤어질 위기라니", "탁재훈 부인 이효림과 결혼 13년 만에 파경 위기에 처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