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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한 매체는 뮤지컬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전수경이 힐튼서울의 총지배인 에릭 스완슨(55)과 오는 9월 22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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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전수경은 여러 방송을 통해 에릭 스완슨과의 교제에 대해 당당하게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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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미국인인 에릭 스완슨은 유명한 한국 민속학자 故조창수 여사의 아들. 조창수 여사는 미국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에서 44년간 큐레이터로 근무하면서 2007년 한국과 개관에 힘을 썼으며, 고종의 옥새를 비롯해 93점의 국보급 문화재를 한국으로 환수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에릭 스완슨은 2009년에는 관광과 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서울시 명예시민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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