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은, 핫펠트로 성공적인 첫 솔로 무대...가창력+S라인+맨발 '시선 압도'
핫펠트 예은이 솔로 첫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예은은 31일 방송된 '엠카운트다운'에서 솔로 데뷔곡 '에인트 노바디'(Ain't Nobody)로 첫 솔로 데뷔 무대 신고식을 치렀다.
이날 예은은 섹시한 몸매 라인이 돋보이는 핫팬츠와 타이트한 상의를 입고 무대에 올라 맨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 한 퍼포먼스로 원더걸스 때와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낸 예은은 파워풀하고 시원한 가창력과 고혹미를 과시했다.
특히 예은은 같은 그룹 멤버였던 선미가 솔로 가수로 데뷔해 노래 '24시간이 모자라'에 이어 '보름달'에서 선보인 맨발 퍼포먼스로 무대를 꾸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예은의 신곡 '에인트 노바디'는 예은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폭발하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덥스텝 기반의 실험적이고 절제된 곡이다. 배신한 연인에 대한 슬픔, 분노, 이해, 사랑 등 복잡한 감정을 있는 그대로 담아냈다.
한편 핫펠트(HA:TFELT)는 예은의 필명으로, Heartfelt(진심 어린, 마음에서 우러나온)라는 단어에 중의적으로 Hot(뜨거운)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마음이 느끼는 음악을 뜨겁게, 새롭게 만들겠다는 뜻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예은, 솔로 첫 데뷔 무대에 "예은, 솔로도 완벽하게 소화를 하는군요", "예은, 역시 노래를 잘 하네요", "예은, 퍼포먼스가 참 예쁘네요", "예은의 필명인 핫펠트는 어떠한 뜻을 가지고 있나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