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신동엽이 눈 몰린 사연을 고백(?) 했다.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 녹화에서 신동엽은 "비디오테이프 모자이크 뒷면 화면을 들여다 보기위해 노력했다"며 "그거 보려다 눈이 몰렸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허지웅 역시 "비디오테이프로 영화볼 때 정지화면에 나타나는 빗금이 정말 싫었다"고 고백했고 성시경은 모자이크된 화면을 보기 위해 노력했던 청소년기 모습을 재연해 웃음을 안겼다.
방송은 1일 오후 11시.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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