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야한 영화 모자이크 속 보려다 눈 몰려" 폭소 by 백지은 기자 2014-08-01 09:58:43 Advertisement MC 신동엽이 눈 몰린 사연을 고백(?) 했다.Advertisement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 녹화에서 신동엽은 "비디오테이프 모자이크 뒷면 화면을 들여다 보기위해 노력했다"며 "그거 보려다 눈이 몰렸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허지웅 역시 "비디오테이프로 영화볼 때 정지화면에 나타나는 빗금이 정말 싫었다"고 고백했고 성시경은 모자이크된 화면을 보기 위해 노력했던 청소년기 모습을 재연해 웃음을 안겼다.방송은 1일 오후 11시.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