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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중국 심천시 용강 유니버시아드센터 체육장에서 펼쳐지는 'K-POP CRAZY 콘서트'는 최대 6만명의 관객 수용이 가능한 중국 심천 지역의 최대규모 콘서트로, 한국과 중국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초호화 가수들이 출연해 현지 팬들의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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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15일 리메이크 프로젝트 'Once again'의 첫 곡 '부엔까미노'를 발표하며 국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았던 신혜성은 'K-POP CRAZY 콘서트'를 통해 자신의 대표곡들을 감미로운 라이브로 선사하며 중국 팬들의 여심을 녹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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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웍스컴퍼니 측은 "신화의 신혜성과 전진이 약 3주만에 다시 중국 팬들을 찾아 뵙게 됐다. 한국을 대표하는 많은 아이돌 그룹들과 함께 자리를 빛낼 수 있어서 무척 영광이며 중국 팬들의 만족을 채울 수 있는 멋진 공연 선사할 테니 신혜성과 전진의 무대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